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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반려동물 키울때 TIP

강아지 미용 후 스트레스와 주의할점

여러분은 강아지 미용을 어떤 방식으로 하시나요? 오늘은 강아지를 미용시킬 때 강아지가 받는 스트레스와 보호자께서 주의해주셔야 하는 점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우선 미용을 할때 주의할 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의사항을 알아야 강아지가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미용 시 주의사항

 

강아지 미용중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미용이 있습니다 바로 민 삭발입니다

 

강아지가 더울까 봐 여름철에 강아지의 털을 다 밀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미용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강아지의 털은 사람으로 치자면 옷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만약 강아지의 털을 다 밀어버린다면 강아지는 엄청난 수치심을 느낀다고 해요 

 

사람으로 설명을 드리면 알몸으로 돌아다닌다고 생각하시면 쉬울 거 같네요

 

그리고 털을 다 밀어버린다면 강아지의 피부가 다칠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의 털은 강아지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도 하는데 강아지의 털을 다 밀어버리게 되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게 없어지는 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하지 말아야 하는 미용은 바로 곰돌이 컷입니다

 

강아지는 미용을 할 때 무조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곰돌이 컷은 더욱 섬세하게 미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강아지가 더욱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곰돌이 컷으로 하면 강아지가 더 이쁘고 귀엽다는 이유로 견주님들께서 많이들 하시는 게 곰돌이 컷은 절대로 강아지를 위한 미용이 아닙니다 

 

강아지 미용의 목적은 강아지의 털을 정리해주는 목적이지 꾸미는 게 아닙니다 강아지는 곰돌이 컷을 하든 뭘 하든 자기가 꾸민 것인지 인식을 못합니다 그냥 보호자의 욕심이죠

 

세 번째로 주의해야 할 점은 발바닥 털 미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의 발에 털이 길면 잘 미끄러질까 봐 발바닥 털을 짧게 미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발바닥 털 미용도 그렇게 좋은 미용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적당한 길이로 털을 자르신다면 좋은 미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강아지의 털을 직접 미용을 안 하셔도 자동으로 잘리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산책입니다

 

강아지는 산책을 할 때 발바닥에 있는 털이 아라서 잘린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강아지의 발바닥 털이 길다 싶으면 산책을 더욱 많이 나가주시면 돼요

 

만약 강아지 발바닥에 있는 털을 미용을 통해 짧게 자르신다면 강아지의 발에 질병이 생기기 쉽다고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가 미용을 할때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강아지는 미용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자신의 몸에 가위가 다가와서 털이 잘리니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죠

 

그렇기 때문에 강아지가 미용을 놀이라고 생각하게 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우선 미용을 하시기 전 산책을 다녀오세요 최대한 강아지의 기분을 좋게 해 주는 게 좋습니다 산책을 다녀오셨다면 강아지가 미용기구와 친근해지는 게 중요합니다

 

강아지에게 미용기구를 하나씩 가져가고 강아지가 관심을 보이면 간식을 주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강아지가 미용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해야 강아지가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미용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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